오늘(19일) 오전 11시 네이버 TV를 통해 첫공개되는 디지털 드라마 <오! 반지하 여신들이여>(극본 이랑 황국영, 연출 김기윤 이랑, 이하 오반여)는 사랑과 평화를 전하기 위해 한국에 온 네 명의 그리스 여신들이 정체를 숨기고 서울 망원동 반지하에 살면서 펼쳐지는 판타지 코미디 드라마다.

엄청난 조회수와 화제의 웹드라마 <우리 헤어졌어요>, <천년째 연애중> 을 기획하고 연출한 김기윤 
PD와 <출출한 여자>, <게임회사 여직원> 등의 각본과 연출을 맡은 이랑 PD가 공동 연출해 더욱 높은 완성도와 짜임새 있는 이야기를 기대케 한다. 

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해 타깃을 설정하고 그에 맞는 소재를 이용한 <오! 반지하 여신들이여>는 오늘(19일) 오전 11시 네이버 TV를 통해 첫 방송된다. 전체 회차가 공개된 후 오는 11월 온스타일과 올리브에서 방송 예정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