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7년 사법부 최초 웹드라마 <로맨스 특별법>(극본 이근행, 연출 박선재, 제작지원 대법원)의 캐스팅이 확정되었다.

웹드라마 <로맨스 특별법>은 완벽한 남자가 부족한 1%를 찾는 로맨틱 코미디 법정 드라마이다.
무뚝뚝하지만 따뜻하고 인간미 넘치는 판사 정의찬(김민규 분)과 학창시절 문제아였으나 개과천선하여 법원 실무관이 된 강세웅(한상혁 분), 그리고 비록 흙수저지만 욜로를 외치며 희망찬 매일을 사는 공방 사장 서지혜(박초롱 분), 방황하는 비행청소년들을 거둬들이는 츤데레 부장판사 이동훈(류진 분)이 얽히고 설키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 법정 드라마이다.

<로맨스 특별법>은 채널A가 기획하고 국내 최다 웹드라마 제작사인 컨버전스티비에서 제작하는 2017년 하반기 기대작이다. 

 9 4일 오후 6시 경에 네이버 V-LIVE를 통해 출연배우들이 실시간으로 대중들과 소통할 예정이다. 진행 방식은 대중들이 드라마에 대해 궁금해하는 사항을 질문하고 답하는 형태로 진행될 계획이다.  <로맨스 특별법>은 10,  채널A와 네이버TV에서 방영될 예정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