웹드라마<열일곱>에서 산소같은 통통 퀴는 매력으로 등극한 여배우 유혜인이 사랑스러운 근황을 전했다

유혜인은 연애플레이리스트가 제작한 웹드라마 <열일곱>에서 여주인공 김세리 역을 맡아 열일곱 특유의 상큼함과 순수한 감정 연기로 여학생들의 폭풍 공감을 받았다올해 24살인 유혜인은 배우로 데뷔하기 전 일본으로 건너가 걸그룹으로 활동했다

국내에 데뷔하지 못하고 해채됐지만, 연기자로 전향해 인생에 전성기를 맞고 있다